2025-06-13 HaiPress

< 출처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바이텍씨스템 > 빅데이터 및 IT 솔루션 전문기업 바이텍씨스템(대표 문수찬)이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AI 기반의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Falcon®’을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
Falcon 플랫폼은 단일 경량 에이전트를 통해 엔드포인트,계정,클라우드,데이터를 통합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와 실시간 탐지 기능을 제공해 보안 효율성과 대응 속도를 크게 높인다.
이번 협업을 통해 바이텍씨스템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기술력에 자사의 국내 시장 이해도와 기술 지원 역량을 더해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전반의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문수찬 바이텍씨스템 대표는 “세계적인 보안 기술을 갖춘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력하게 돼 의미가 크다”라며 “AI 기반 보안 기술을 통해 고객의 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존 폭스(Jon Fox)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아태·일본지역 채널 및 제휴 총괄 부사장은 “AI 중심의 위협 환경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실시간 보안 대응 역량을 갖춘 Falcon 플랫폼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텍씨스템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엔드포인트 보안뿐 아니라 기업 전반의 사이버 방어 체계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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