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HaiPress
신한금융그룹의 '브링업&밸류업(Bring-Up & Value-Up)' 프로젝트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대출 실행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 프로젝트는 신한저축은행 대출을 신한은행 대출로 전환해주는 것이다.
19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이 프로젝트를 통한 대환대출 실행액은 102억원이었다. 총 574명의 고객이 평균 4.8%포인트의 이자를 절감했고,이를 통해 아낀 이자비용은 10억원에 달한다.
[박인혜 기자]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
BGI Group Showcases Life Science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 at the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