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IDOPRESS

[사진출처=폭스바겐] 폭스바겐코리아가 장마철 침수 피해 고객들의 차량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2025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폭스바겐 고객 중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고객 부담으로 차량 수리를 진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대상 고객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시 부품 비용의 30%를 할인하며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대상 고객의 차량에 대해 무상 견인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31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동성 동평: 감소와 증가, 대송의 불야성(대송시대의 밤도 불타는 도시)의 ‘유량’ 비밀
산동 신타이: 특수지 산업의 집중화가 가속화되고, 친환경 스마트 제조가 국제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트레이더를 위한 새로운 온체인 기회: DipCoin, 1,000만 포인트 인센티브 시즌 개막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전쟁통에도 반도체 수출은 ‘폭발’…3월 초순 수출 215억달러 ‘역대 최대’
韓국민소득, 일본에도 역전…달러로 0.3% 성장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