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HaiPress

이동원 MBN 대표이사(왼쪽)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가 27일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교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BN
MBN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7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이동원 MBN 대표이사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는 방송·미디어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MBN이 개발 중인 차세대 보도 정보 시스템에 네이버클라우드의 AI 기능을 탑재하게 된다. 양사는 전담반(TF)을 구성해 협의를 이어간다. 또 MBN이 보유한 방대한 영상 콘텐츠 아카이브를 활용해 신규 사업을 모색하고,방송·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AI 활용 방안도 수립하기로 했다.
이동원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AI 기술력과 30년간 축적된 MBN의 방송 제작 역량을 접목하면 더 새롭고 발전적인 AI 방송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주원 기자]
방송·미디어 산업에서 AI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는 배경은?
차세대 보도 정보 시스템에 AI 적용이 미디어 환경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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