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IDOPRESS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가 도입 3년8개월 만에 판매 잔액 2조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2021년 11월 퇴직연금 ETF 상품을 처음 도입했다. 작년 11월 판매 잔액이 1조원을 넘어선 뒤 8개월 만에 두 배로 늘었다. 퇴직연금 ETF는 가입자가 적립금을 활용해 주식과 채권 등 자산에 ETF로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현재 총 159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정기 평가를 통해 운용 성과가 낮은 상품은 판매를 중단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김혜란 기자]
“부동산 영끌 대신 주식투자로 짭짤”…작년 가계 여유자금 270조 ‘역대 최대’
“104만원으로 노트북 사보시죠”…저소득층 PC 지원액 확 늘린다
배경훈과 이통사 사장들 ‘첫 만남’…통신 요금 내리고, 보안 구멍 막는다
"정답은 없다 … 나만의 강점 하나를 뾰족하게 다듬어야"
배경훈 부총리, 통신3사 첫 회동…“보안 위해 CEO 협의체 꾸린다”
총 상금 500만달러 걸었다···크래프톤, 넵튠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