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IDOPRESS

노랑풍선 임직원들이 ‘바다의 시작’ 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옥 근처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 = 노랑풍선] 노랑풍선은 지난 11일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인 ‘바다의 시작’ 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랑풍선 공채 15기 인턴을 포함한 임직원 총 28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사회공헌활동(CSR)와 공채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하수구(빗물받이)에 친환경 분필로 그림을 그려 쓰레기 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바다의 시작’ 활동을 펼쳤다. 또 노랑풍선 사옥(서울 중구)을 출발해 충무로역 인근 거리까지 약 1km의 거리를 걸으면서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환경·사회·투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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