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IDOPRESS

노랑풍선 임직원들이 ‘바다의 시작’ 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옥 근처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 = 노랑풍선] 노랑풍선은 지난 11일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인 ‘바다의 시작’ 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랑풍선 공채 15기 인턴을 포함한 임직원 총 28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사회공헌활동(CSR)와 공채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하수구(빗물받이)에 친환경 분필로 그림을 그려 쓰레기 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바다의 시작’ 활동을 펼쳤다. 또 노랑풍선 사옥(서울 중구)을 출발해 충무로역 인근 거리까지 약 1km의 거리를 걸으면서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환경·사회·투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