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IDOPRESS

원숭이 무리. [사진=픽사베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테토남’,‘에겐녀’란 용어가 유행이다. 테토남은 남성호르몬을 뜻하는 ‘테스토스테론’을 줄인 것에 남자를 뜻하는 ‘남(男)’을 붙인 것이다. 반대로 에겐녀는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을 줄인 것에 ‘여(女)’를 붙인 것이다. 성 호르몬에 빗대 성향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인간 사회는 가부장적,즉 테토남·에겐녀의 사회로 여겨져왔다. 테토남은 힘을 과시하고,에겐녀는 얌전함을 요구받는다. 이에 권력관계에 있어 남성이 우월한 지위를 차지한다는 게 전통적 관점이다.
1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프랑스 몽펠리에대와 독일 막스플랑크진화인류학연구소 등의 국제 공동 연구팀은 지난 7일 이 같은 관점이 뒤집힐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사회·생태적 맥락에 따라 일시적으로 남성이 권력관계에 있어 우월한 지위를 차지한 것처럼 보일 뿐,언제든 이 역학 관계가 뒤집힐 수 있다는 것이다.
둥잉항 25만 톤급 원유 수입 부두 공사 준공, 중국 북부 최초 단일점 계류 방식 초대형 원유 부두 곧 운영
'1호점 경제'로 옌타이 라이산 소비 활성화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