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IDOPRESS
삼성중공업이 HMM,파나시아,한국선급과 공동으로 '선상 이산화탄소 포집·저장(OCCS) 시스템' 실증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OCCS 시스템은 선박 운항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한 후 액화·저장해 배출을 방지하는 온실가스 대응 기술이다. 이번 실증은 조선·해운·에너지 산업이 연계된 탈탄소 밸류체인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다.
[권선우 기자]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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