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HaiPress

휴가철 사기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어,하다 당한다. 여행 서프라이즈,여프라이즈. 이번 편은 휴가철 기승을 부리는 여행 사기유형 베스트다. 알아야,당하지 않는 게 여행이다. 외워두시라.
1. 털렸다 싶으면 재발급
여행 제1공식이다. ‘털렸다,싶으면 재발급’. 무조건이다. 왜? 더 정교한 2차 가해가 기다리고 있어서다. 심지어,예약 정보도 기분이 싸하다 싶으면 즉각,지워야 한다. 분실한 당신의 정보,다크웹으로 향한다. 다크웹은 은밀한 거래 사이트다. 일반인들은 찾아볼 수 조차 없다.
최근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노드VPN에 따르면 여행용 eSIM앱 Saily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이런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여권 스캔본,항공사 마일리지 계정,가짜 은행 명세서,비자 스티커 등 여행 관련 정보는 최소 10달러에서 최대 5000달러 이상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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