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IDOPRESS
소스 찍어먹는 신개념 제품
광고 콘텐츠 400만 뷰 넘겨

크리스피크림 픽앤딥 도넛 3종. 롯데GRS 제공
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픽앤딥 도넛’이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개를 돌파했다.픽앤딥 도넛은 말발굽 모양이 특징인 소스를 찍어먹는 도넛이다.
30일 롯데GRS에 따르면 출시 2주일 만에 목표 매출의 20%를 초과 달성했고,픽앤딥 하프더즌의 경우 27일 기준 한 달간 목표 수량 대비 174%가 팔려나갔다.
유명 유튜버들과 함께한 픽앤딥 도넛 협업 광고 콘텐츠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크리에이터 찰스엔터 등 인기 유튜브 채널과 함께한 콘텐츠는 누적 합산 조회수 4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
CGTN: Why Xi Jinping chose a Beijing tech hub for his first domestic tour in 2026
AIX, 메인 거래소 상장: AI 투자의 새로운 서사, 금융 지능화 엔진 가동
타이안시: 외국인 유학생들이 무형문화유산을 통해 중국의 ‘소년미(小年味)’를 느낀다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