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HaiPress
[손은정의 AI 너! 머?]는 인공지능(AI)를 넘어선 AI 너머의 이야기라는 코너다. AI가 일터,가정,교육,문화 등 일상 전반에 끼치는 변화상을 심층 조명한다. 특히 미래를 바꾸는 기술이 아닌,기술이 바꾸는 우리의 미래를 묻고자 한다.

gemini를 이용해 제작한 AI이미지 인생에서 단 세권의 책만 꼽으라면 나는 주저없이 어린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리고 오즈의 마법사를 꼽을 것이다. AI 시대를 생각하면서 나는 이 세권의 책이 고전인 이유가 작가들은 심지어 겪어보지도 못했을 이 AI 시대에도 반짝이는 영감을 주는 놀라운 작품이라는 것이다. 아니,한편으로는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같은 패턴으로 움직여오고 그것을 통찰력있게 담아낸 작품은 명작으로,고전으로 언제나 인간 군상의 시대상을 잘 반영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오즈의 마법사(원제 : The Wonderful Wizard of Oz)는 1900년 라이먼 프랭크 바움(L. Frank Baum) 이 쓴 판타지 아동 문학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접하는 동화책이자,어른이 되어서도 뮤지컬이나 영화로서 모든 이에게 친숙하다. 캔사스 외딴 시골의 고아 소녀 도로시가 토네이도에 휘말려 마법의 나라 오즈에 도착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 오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마법과과 모험이야기이다. 사실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이야기는 첫 이야기 ‘The Wonderful Wizard of the OZ’ (오즈의 마법사)이지만 실제로 이 후에도 여러 권의 시리즈물로 출간되었는데 원작자 프랭크 바움은 총14권을 썼고 13권과 14권은 그가 죽은 뒤에 출판되어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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