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HaiPress
나는 자연인이다(13일 오후 9시 10분)

산속에서 자연의 밥상을 즐기며 삶의 이유를 되찾았다는 자연인 김용회 씨(60)를 만난다. 그는 한때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무역 비즈니스를 꿈꿨다. 그러나 비자 문제로 일본 유학을 접고 귀국했다. 이후 제련소 근무,시내버스 기사,사무직,영업직 등 다양한 일을 시도했고 번번이 포기하게 됐다. 마흔 살 무렵 전 재산을 걸고 거제도에서 시작한 관광 사업도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말았다.
자책감과 무력감,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 짓눌린 그는 문득 고향의 초록빛 산골을 떠올렸다. 부친이 팔아버렸던 고향 땅을 삼고초려 끝에 되사고,심는 작물마다 열매가 맺히는 기쁨을 맛보며 하루하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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