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HaiPress
[사진 =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고액 퇴직자의 장기 자산운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수수료 체계를 ‘확’ 바꿨다.
신한은행은 15일부터 비대면으로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하고 퇴직금을 1억원 이상 입금하면 운용·자산관리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면 신규 계좌의 운용·자산관리 수수료율도 0.38%에서 0.20%로 낮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액 퇴직자의 장기 자산운용 부담을 줄이고 퇴직금을 더 효율적으로 노후준비에 활용토록 돕기 위한 조치”라며 “장기적으로 고객 자산의 성장과 수익률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자산관리 예약상담 서비스 ‘굿 이브닝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평일 오후 6~8시 예약시스템을 기반으로 퇴직연금 운용 현황과 수익률 등 퇴직연금 자산 전반에 대한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울시 중구와 부산시 서면에서는 대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은행 퇴직연금 상담플라자’도 운영 중이다.
대부협회, 대한적십자사에 수해 지원금 2천만원 전달
토스뱅크, 상반기 순익 404억원…65% 늘어 역대 최대
중국시장 막혔는데 중국제품엔 보조금 주며 시장 내줘…전기버스 불공정무역 ‘만시지탄’ [기자24시]
새마을금고재단,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지원
“또다른 상생금융”...금융 취약층 지원 압박하는 당국
“5년 뒤 내 통장잔액 얼마?”...국민은행, 청년자산 예측해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