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HaiPress
특종세상(21일 오후 9시 10분)

개그맨 김재욱이 트로트 가수 '김재롱'으로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개그콘서트'에서 제니퍼·납득이 등 다양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요즘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러나 웃음 뒤에는 깊은 근심이 있다.
바로 세 번째 암 재발로 또다시 수술을 앞둔 여동생 재희 씨. 두 살 터울 남매는 어릴 적 맞벌이 부모의 빈자리를 채우며 남다른 우애를 쌓아왔다. 지금도 김재욱은 직접 장을 보고 운동을 챙기지만,애정 어린 조언은 때때로 잔소리가 되어 갈등을 낳는다. 세 번째 암 투병을 앞둔 재희 씨를 위해 김재욱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도 공개된다. 남매가 서로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교환은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한은 “남성 청년층 경제활동 급감…성별·세대 간 경쟁 심화 영향”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한 번에”…통합돌봄 2주 만에 9000명 몰렸다
결국 리터당 2000원 코앞…전국 주유소 ‘기름값 비상’
SP삼화, 반도체 패키징 핵심소재 EMC 상용화
웹툰 엔터, 배민 마케팅책임자 영입···글로벌 리더십 개편
NHN·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