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HaiPress
대한민국 금융을 혁신할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는 '매경 핀테크 어워드 2025'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출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어니스트AI가 대상(금융위원장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페이워크(금융감독원장상)와 금방(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이 각각 차지했다.
매경 핀테크 어워드는 매일경제신문·MBN·매일경제TV가 공동 주최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주관하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한다.
최우수상 수상 기업인 페이워크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제공해 견적서 발송부터 청구·정산·미수금 관리까지 자동으로 할 수 있게 돕고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동 최우수상 기업 금방은 독자 개발한 금 유통 플랫폼 업스토어를 통해 실물 금의 유통·결제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우수상은 머니스테이션(은행연합회장상),에이젠글로벌(여신금융협회장상),고위드(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상)가 받았다. 시상식은 21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박창영 기자]
핀테크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이 전통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소상공인 대상 ERP 솔루션 확산이 국내 금융환경 변화에 가져올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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