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HaiPress
최대 1000만원 해외 배송비 지원 등
26일부터 모집…200곳 선정 예정

와디즈가 ‘K-메이커 패스’를 개최한다. [와디즈]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 K-브랜드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와디즈가 전폭적인 비용 지원에 나선다.
와디즈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대규모 지원 프로그램 ‘K-메이커 패스(K MAKER PAS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이커당 최대 1000만 원 규모의 해외 배송비 전액 지원을 비롯해 와디즈 글로벌 메인 페이지 노출,글로벌 서포터 대상 기획전 상단 노출,와디즈 전액 부담 쿠폰 제공 등 전방위적인 마케팅 혜택을 담고 있다.
또한 별도 심사를 거쳐 와디즈 광고 대행 서비스와 와디즈 파트너스 투자 제안 기회까지 제공해 K-브랜드의 해외 진출의 시작과 성장을 입체적으로 돕는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메이커는 리워드 가격에 해외 배송비를 포함한 뒤 배송비 0원(무료)을 설정하고 와디즈 공식 해외 배송 파트너사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해외 결제 100건 이상을 달성하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7일부터 모집이 시작되며,선착순 200팀의 신청을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지원 규모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와디즈 관계자는 “와디즈는 비용 지원뿐 아니라 광고·투자까지 연계해 K-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와디즈가 지난 5월 선보인 ‘와디즈 글로벌’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첫 해외 고객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글로벌 런칭 플랫폼이다. AI(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영어,일본어,중국어 서비스로 번역을 제공하여 브랜드들의 언어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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