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HaiPress
돌싱글즈7 (日 오후 10시)

'돌싱하우스' 넷째 날 밤,지우와 동건이 각자의 고백 이후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지우는 '돌돌싱' 사실과 두 번째 이혼 사유를 공개한 뒤 방에 혼자 머물지만,성우가 다가와 "괜찮아? 얘기할 수 있어?"라며 진심을 전한다. 이어 희종까지 찾아와 대화를 이어가며 삼각 구도의 긴장감이 고조된다. 한편,아름은 두 자녀를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자녀 사진을 공개한다. 그러나 이를 들은 동건은 혼자 주방에서 요리에 몰두하며 말을 아끼고,아름은 "동건의 생각에 변화가 생긴 것 같다"며 속내를 드러낸다.
MC들은 "두 사람이 빨리 대화를 나눠야 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한다. 결국 거실에 단둘이 남은 동건과 아름은 '사랑의 책'을 매개로 조심스레 마음을 확인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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