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HaiPress
개구리밥 기반 식물성 단백질 및 바이오 소재 기술 선보여

< 사진 제공 : 바이루트 > 바이루트(대표 허태욱)는 지난 10월 22일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2025)에 참가해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미래 식물성 대체 단백질원인 개구리밥과 관련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바이루트는 “가장 작은 식물로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한다(Big impact from the smallest plant)”를 주제로 개구리밥을 활용한 대체 단백질 및 천연 기능 소재 기술을 발표했다.
특히,바이루트가 자체 개발한 개구리밥 대량 생산 시스템과 분리막 기반 정제 기술은 기존의 산업적 생물 소재와 활용 기술 대비 높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보여 해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바이루트㈜ 허태욱 대표는 행사 현장에서 “기후 위기와 식량난이라는 글로벌 문제 속에서,바이루트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소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개구리밥은 짧은 생장주기와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미래 식량뿐 아니라 친환경 원료 산업 전반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바이루트는 축적된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2026년에는 국내와 말레이시아에 개구리밥 대량 생산시설의 확장과 해외 법인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광현 국세청장 “다주택 편법 증여 엄단”…적발 땐 가산세 40% 부과 예고
김범석 ‘동생 경영참여’에 쿠팡 총수로…규제범위·강도 더 세진다
“기업들도 힘들겠지만, 우린 죽을 판”…자영업자 체감경기 ‘급랭’
기업은 ‘재고’로 버티고 가계는 ‘지갑’ 닫았다...기업심리지수 뒤에 숨은 공포의 그림자
집값 20% 하락시 ‘깡통주택 위험’은 2.6배…최대 8만8천가구
“우리집 이번달 원리금 입금했지?” …5대 은행 연체율 봤더니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