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HaiPress

소설가 은희경(사진)을 위원장으로 하는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 전문가 90명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한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문학,연극·뮤지컬,클래식 음악·국악·무용,미술,대중음악,영화·영상,게임,웹툰·애니메이션 등 9개 분야로 나뉘어 활동하는 위원회다. 지난달 출범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한 것과 달리,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성하는 창작자,학계,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중심이 됐다. 은희경 위원장 외에도 신춘수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 회장,김주원 대한민국발레축제추진단 대표,신대철 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작곡가 윤일상 등이 위원에 위촉됐다.
[김유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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