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 HaiPress

트와이스가 내년 4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4월 25·26·28일 일본 도쿄의 대형 공연장인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객석을 360도로 개방하는 방식으로 공연 규모를 극대화해 회당 8만명씩,3일간 총 24만명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의 추가 공연으로 마련됐다.
CGTN: How China delivers resilient, robust and high-quality economic growth
산동성의 GDP가 10조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
산동성 타이안: “증기 고속열차”가 녹색 에너지 체인을 연결하다
[단독] 하나금융 함영주의 승부수…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 선점
[표] 외국환율고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