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HaiPress
경제토크쇼 '픽'(12일 오후 6시 20분)
통상 나눔과 기부문화는 그 나라의 문화 수준을 측정하는 척도 중 하나다. 미국은 개인 기부가 활성화될 정도로 기부액이 상당하다. 지난 6월에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60억달러(약 8조8000억원)에 해당하는 주식을 게이츠재단 등 자선단체에 기부해 이목을 끌었다.
반면 한국에서는 게이츠재단과 같은 대형 기부 재단을 찾아보기 어렵다. 세금과 법적 기준이 까다로워 기부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상황이다. 한국에서 왜 대형 기부 재단을 찾아보기 어려운지,기부를 막는 장벽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 전문가들과 함께 자세히 들여다본다.
“전쟁물가 반영 전인데 이미 빨간불”…2월 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
LG화학 여수 NCC 2공장 셧다운…나프타 부족에 ‘중동發 1호’ 중단
‘4월 원유 위기설’ 선그은 정부…한전, 2분기 전기료 일단 동결
"국민에 AI구독카드 지원 … 소상공인 돕는 '인공지능사' 키우자"
"부산항 등 국가인프라를 AI 실험장으로 … 규제 프리존 만들자"
AI국무위원·AI이사 도입 … 의사결정 핵심 파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