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HaiPress
유한킴벌리가 올해 이른둥이 기저귀,생리대,화장지 등 약 210만개의 자사 제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가 2995만개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내년 초 누적 기부가 3000만개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하기스,좋은느낌,크리넥스 등 자사 대표 브랜드를 통해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매출의 95%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며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품 기부도 이 같은 실천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서정원 기자]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Focusing on the New Ecosystem of Intelligent Packaging Manufacturing | CYCJET Cordially Invites You to interpack 2026 in Germany
“기초연금, 월 소득 123만원 미만 노인 대상으로 기준 바꿔야”
4월에 20% 뛴 석유값, 이제 시작이라는데…중동발 물가쇼크 전방위 확산
경쟁사 해킹에 주춤하자…AIDC·모바일 효과에 나홀로 성장한 LG유플러스
넷마블, 1분기 영업익 531억으로 전년比 6.8%↑...“2분기 신작 매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