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자산가 잡아라... 우리은행 제주에 특화점포 개설

2026-01-09 HaiPress

‘제주글로벌PB영업점’ 신설

[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이 제주지역 거주 외국인의 금융상담 수요에 맞춰 ‘제주글로벌PB영업점’을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설된 제주글로벌PB영업점은 외국인 특화 영업점으로 자산관리를 비롯해 외환 해외송금 세무상담 등의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부동산투자이민제도로 영주권을 취득해 제주도에 체류 중인 외국인 자산가를 위해 고객상담 경험이 풍부한 외국 국적 직원을 배치했다. 언어는 물론 문화적 특성까지 고려한 맞춤형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영업점 특성에 맞게 기존 영업점보다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전용 상담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자산가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환경과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금융서비스를 통해 제주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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