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만원 아이폰’ 통신3사, 실속형 아이폰17e 판매 시작

2026-03-11 HaiPress

아이폰 17e 시리즈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 17e가 국내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11일 이동통신3사는 아이폰 17e 모델을 공식 대리점과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아이폰 17e는 아이폰 17 시리즈에서 기능을 간소화하고 가격을 낮춘 보급형 모델이다. 이번에는 전작과 동일한 가격인 99만원으로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기본 제공 용량을 128GB에서 256GB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소프트 핑크 3가지로 제공된다.

핸드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아이폰 17 라인업에 적용되는 A19칩을 적용했다. 또한 맥세이프를 지원하며,무선 충전 속도도 전작 대비 2배 빨라졌다.

통신3사는 아이폰 17e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고객이 T다이렉트샵에서 온라인 전용 요금제 ‘다이렉트5G 76’을 가입하고,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혜택을 선택할 경우 원하는 OTT 서비스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KT는 고객이 5G 초이스 스페셜 요금제에 가입하고,KT의 프리미엄 가족결합을 이용하면 최대 50%의 요금 할인을 제공하며,공식 온라인몰에서는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에어태그를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아이폰 17e를 개통한 고객이 월 10만5000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 후 애플디바이스팩 혜택을 선택하면 애플의 무선 이어폰 ‘에어팟 4’의 24개월 할부금 전액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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